매일신문

안동 출신 이삼걸 전 차관, 강원랜드 새 대표 선임 "文 임명 남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삼걸. 매일신문DB
이삼걸. 매일신문DB

이삼걸(65) 전 행정안전부 제2차관이 30일 강원랜드 차기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강원랜드는 이날 하이원 컨벤션호텔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이 같이 결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인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기획재정부 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이삼걸 전 차관은 1955년생 경북 안동 태생이다.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제2차관,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지역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아울러 강원랜드는 이날 신임 비상임이사에 김태호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위원장과 이상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지역협의회 자문위원, 한민호 한백세무법인 강원지점 대표를 선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