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마늘가공협회·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와 상생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늘산업특구 지정 신청 등 마늘산업 발전에 박차

영천시는 30일 한국마늘가공협회,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와 마늘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30일 한국마늘가공협회,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와 마늘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30일 (사)한국마늘가공협회 및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마늘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관계기관·협회 및 학계 전문가와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영천시지회 등 생산자단체 등이 참석해 국산·수입마늘 차별화 및 소비·유통 대책, 마늘 수급 및 가격 안정 대책 등에 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영천지역은 지난해 기준 1천760여 농가, 재배면적 1천206ha에서 연간 2만610t의 마늘을 생산하는 경북 1위, 전국 2위의 마늘 주산지이다.

영천시는 지난해 한방·마늘산업특구 지정을 신청해 3월 24일 중소벤처기업부의 현장실사 방문이 이뤄지는 등 마늘산업 발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방·마늘산업특구 지정이 이뤄진다면 마늘산업 발전에 신성장 동력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