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환(59) 신임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한 적극적인 보증지원으로 공적보증기관으로서의 의무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동반자 역할로 신뢰받는 보증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81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청 도시계획과장과 자치행정과장, 성주부군수, 동해안전략산업국장, 안동·구미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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