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아트피아, ‘예술인 氣 살리기 프로젝트’ 지원대상자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원대상들의 공연은 5월부터 7월까지

2020년 예술인 기 살리기 프로젝트로 진행된
2020년 예술인 기 살리기 프로젝트로 진행된 '김용철 섶 무용단'의 공연 모습. 수성아트피아 제공

수성아트피아가 '예술인 氣 살리기 프로젝트' 지원대상자를 선발하고 5월부터 석 달 동안 진행될 이들의 공연 지원에 들어간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특별 대응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예술인 氣 살리기 프로젝트'에는 총 8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발된 총 31개팀, 148명의 지역예술인들은 1인당 50만원씩 출연료를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수성아트피아는 지원대상자들이 공연 제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연 장소 제공을 비롯해 무대시설, 전문 감독,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