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근대골목해설사회, '빼앗긴 들에 피어난 봄 찾기'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근대골목해설사회는 대구 중구 계산동에 있는 이상화.서상돈 고택 일대를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연중으로 기념 행사를 갖고 있다. 지난 2~3월 국채보상운동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진행하였고, 4월에는 오는 15일까지 빼앗긴 들에 피어난 봄 찾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이상화 시인의 출생일(4월 5일)과 사망일(4월 25일)이 모두 4월에 있어 선생의 대표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테마로 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일본에 빼앗겼다가 해방된 조국과 봄을 대비하여 그 의미를 되살리고 되찾은 봄의 아름다움을 골목문화해설사와 함께 ,시각적인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일상에 , 두세명의 친구와 함께 의미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