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3년 4월 12일 마이클 조던 등번호 영구결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프로농구(NBA)구단 마이애미가 불세출의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 23번에 대해 영구결번을 결정했다. "신이 조던으로 가장하고 나타났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은퇴와 복귀, 그리고 정상 재탈환 이라는 극적인 위업으로 NBA와 스포츠용품업체 나이키를 전 세계적인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