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4시 2분쯤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한 조립식 음식물 자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조립식 창고 건물(709㎡) 지붕과 벽체, 지붕위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200장(소방서 추산 6천만원) 등을 태우고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다.
영주소방서에 따르면 "창고 위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행히 화재를 빨리 진화해 창고 내부에 있던 식자재는 안전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소방대원 24명과 소방차 9대가 동원됐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