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은 지난 15일 스마트공장공급협회와 서대구산단 입주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마트공장공급협회 배복환 협회장, 남훈 사무총장과 서대구공단 고동현 이사장, 장성우 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대구산단 입주업체의 스마트공장 건설을 확대하고, 이를 위해 양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식에 앞서 스마트공장공급협회는 입주기업 임직원의 정보화 교육을 지원하려 교육용 컴퓨터 10대를 무상 기증하고 인적·물적 지원을 약속했다.
고동현 서대구공단 이사장은 "도심형 산업단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서대구산단이 4차 산업에 대응하려면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꼭 필요하다"며 "스마트공장공급협회와 협력해 입주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에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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