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치명적 매력을 보여주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헬로! 아리아'가 24일(토)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서구문화회관의 '서구愛 마토콘서트'의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헬로! 아리아'에서는 주옥 같은 아리아를 성악가들의 목소리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로 들려준다.
CM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서찬영)와 함께하는 갈라 콘서트는 소프라노 배진형, 조현진, 이예은,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테너 박신해, 최요섭, 바리톤 구본광, 베이스 전태현 등이 출연해 '피가로의 결혼 서곡'을 시작으로 리골렛토', '사랑의 묘약', '카르멘', '돈 조반니', '로미오와 줄리엣' 등 대중들이 사랑하는 작품 속 명곡들로 꾸며진다.
서구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갈라 콘서트는 오페라의 매력과 무대에 울려 퍼질 아름다운 아리아의 선율로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석 무료. 입장권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053)663-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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