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K "日정부, 美 화이자 백신 5천만회분 추가 공급 요구, 정식 합의 서둘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NHK 홈페이지
NHK 홈페이지

일본 NHK는 일본 정부가 미국 화이자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5천만회분 추가 공급을 요구, 현재 정식 계약을 위한 절차를 서두르고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지난주 미국을 방문,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와 전화 통화를 통해 올해 9월까지 일본 내 모든 접종 대상자에게 필요한 수량 확보를 위한 백신 추가 공급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화이자에 기존 계약 7천200만명분(1억4천400만회분, 화이자는 2회 접종)에 더해, 새롭게 2천500만명분(5천만회분)의 추가 공급을 요구했다.

아울러 일본 정부는 미국 모더나와도 2천500만회분 백신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일본 내 16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접종할 수 있는 백신 물량을 확보하게 된다고 NHK는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