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서 신규 확진 24명…교회, 탁구대회 등 일상감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를 찾는 검사 대상자들의 숫자가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급증했다. 연합뉴스
23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를 찾는 검사 대상자들의 숫자가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급증했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에서 A교회 관련 접촉자 1명 등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천에서 기존 확진자의 5명이, 구미에서 기존 확진자의 3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주시에서는 포항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서는 충남 청양에서 열린 탁구대회 참석자 1명이 감염됐다.

안동과 칠곡에서 선별진료소 방문자 각각 1명이 신규 확진자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0명(주간 일일평균 21.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3천29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