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창고형 건설자재 판매점 화재, 1명 부상 5억여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G01}]

24일 오후 8시 30분쯤 경북 김천시 평화동에 위치한 창고형 건설자재 판매점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나 25일 오전 1시 39분 완전진화 됐다.

이날 화재로 1명이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소방서 추산 5억1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출입구 쪽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는 119 신고를 받은 김천소방서는 소방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관 등 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현장 도착 당시 화재는 최성기에 달해있었다"며 "불이 난 자재 창고를 중심으로 좌측으로는 28가구가 거주 중인 맨션과 뒤쪽에는 인화성 물질과 기계가 많이 적재된 창고와 대형 슈퍼가 있어 초기 진화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불이 확대돼 큰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라고 급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천시 평화동 창고형 건설자재 판매점 화재 모습. 김천소방서 제공
김천시 평화동 창고형 건설자재 판매점 화재 모습. 김천소방서 제공

김천시 평화동 창고형 건설자재 판매점 화재현장. 김천소방서 제공
김처시 평화동 창고형 건설재재 판매점 화재현장2. 김천소방서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