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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 5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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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삼성라이온즈의 한 선수가 통산 30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 선수는 지난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아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00세이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동안 미국과 일본 무대에서 거둔 세이브까지 더하면 422세이브를 달성했다. 나오면 경기가 끝난다는 의미에서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이 선수는? (힌트 매일신문 4월 26일 21면)

2. 영국의 천재 물리학자인 그는 자신의 역학 및 우주론에 관한 연구를 집대성한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프린키피아)'를 펴냈다. 그의 프린키피아는 관성의 법칙, 운동의 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뿐만 아니라 만유인력과 천문학 등을 다루고 있다. 특히 과수원에서 사과나무 아래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을 발견했다는 일화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근대 이론물리학의 초석이라 불리는 저서를 펴낸 그는? (힌트 매일신문 4월 28일 24면)

3. 1912년에 태어나 1950년 사망한 그는 대구를 대표하는 근대화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1935년 만 24세의 나이로 제14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경주의 산곡에서'로 최고상인 창덕궁상을 수상했다. 현재도 수채화의 본질적 묘미와 높은 차원의 표현성 등으로 그의 작품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 최근 삼성가에서 기증할 예정인 '이건희 컬렉션'에도 그가 그린 '노란 옷을 입은 여인상' 등 7점의 작품이 포함돼 있다. 1937년 한국인 최초로 대구에 카페를 오픈한 특이한 이력도 가지고 있는 그는? (힌트 매일신문 4월 29일 3면)

◇4월 17일 자 시사상식 정답

1. 하중도. 2. 윤여정. 3. 2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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