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은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 눈길을 끌고 있다.
울진군은 올해 처음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나서 24명의 인력을 공급받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지원했다. 이 가운데 15명은 부산에서, 나머지 9명은 울진 지역에서 지원한 일손이다.
센터의 집중 운영기간은 못자리를 비롯해 고추정식, 모내기 등 인력이 필요한 시기에 1차로 지난달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3개월간이며, 2차로 8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2개월간 운영해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