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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전국 최우수 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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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마다 실시하는 전국사회복지시설 평가서 3회 연속 최우수(A)등급

사진은 창녕군장애인복지관 전경. 창녕군 제공
사진은 창녕군장애인복지관 전경.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김성길)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이 실시한 2020년도 전국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A)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평가는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효율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이 3년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4년과 2017년에 이어 2020년도 평가에도 A등급을 받아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시 한번 수준 높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 제공기관임이 확인됐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07년 3월 경상남도 최초로 군단위에 설립됐으며 지역장애인을 위해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장애인의 복지요람이 되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2020년에는 장애인 정보화 교육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성길 관장은 "3회 연속 최우수기관(A등급)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여 주시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이용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맺어진 결실이었다."며 "앞으로도 세상을 열고 사람을 잇는 기관으로서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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