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여성·청년 특화사업 공모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톨릭상지대와 청년 1인 창업 지원
안동과학대와 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

안동시청
안동시청

안동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여성·청년 특화지원사업'에 응모해 3개 사업이 선정, 국비 3억800만 원을 확보했다.

안동시는 확보된 국비로 안동과학대(총장 권상용)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한다.

또, 가톨릭상지대(총장 신동철)와는 청년 1인 창업을 위한 애견미용사 양성사업과 영상기법을 활용한 온라인 창업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코로나19 장기화로 민간부문 일자리창출 지원에 나섰던 고용노동부가 지역맞춤형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해 공모, 안동시는 지역 대학 관계자와 여러 차례 아이디어 회의를 갖고 발 빠르게 준비해 응모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용노동부와 지원 약정 체결이 마무리 되는대로 빠른 시일 내에 훈련인원을 모집해 본격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교육 수료 후 바로 취·창업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