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여성·청년 특화지원사업'에 응모해 3개 사업이 선정, 국비 3억800만 원을 확보했다.
안동시는 확보된 국비로 안동과학대(총장 권상용)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한다.
또, 가톨릭상지대(총장 신동철)와는 청년 1인 창업을 위한 애견미용사 양성사업과 영상기법을 활용한 온라인 창업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코로나19 장기화로 민간부문 일자리창출 지원에 나섰던 고용노동부가 지역맞춤형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해 공모, 안동시는 지역 대학 관계자와 여러 차례 아이디어 회의를 갖고 발 빠르게 준비해 응모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용노동부와 지원 약정 체결이 마무리 되는대로 빠른 시일 내에 훈련인원을 모집해 본격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교육 수료 후 바로 취·창업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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