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뉴스] 온라인 시장에 맞서는 '메가숍', 새로운 유통대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百 대구점, '메가숍' 앞세워 "쇼핑 서비스 강화"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온라인 시장에 맞서 '메가숍' 전략으로 오프라인 쇼핑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 매장을 확대해 인기 아이템을 대폭 늘리며 오프라인 매장의 강점을 적극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달 30일, 460㎡(약 140평) 규모의 '아디다스 홈코트'를 신규유치했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오리지널, 스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멀티숍으로 농구, 축구 상품 라인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

이 외에도 뉴발란스 메가숍, 디스커버리, 휠라, MLB 등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매장 리뉴얼을 통해 인기 상품은 물론 미래 스포츠 콘셉트의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전재모 남성스포츠팀장은 "넓어진 매장만큼 다양한 스포츠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라며 "한정판 발매 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오프라인 매장의 강점을 더욱 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현우 인턴기자 nlbkun@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