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대구 경북지역에 강풍이 불면서 9일 곳곳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1.4㏊를 태우고 약 2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신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7대와 인력 113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또 이날 오후 2시 41분께 안동시 서후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현재 산불 진화 헬기 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