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중부지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예순여덟 번째 손길이 됐다.
어려운 이웃에 꿈과 희망을 전파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중부지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저소득 위기가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귀한 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박무근 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모든 국민과 함께 더불어 나눔의 세상,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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