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품 ‘김천자두’, 올해 첫 선…노지보다 40일 빨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 개령면 김해술 씨 농장에서 올해 첫 수확된 김천자두.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 개령면 김해술 씨 농장에서 올해 첫 수확된 김천자두. 김천시 제공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김천자두 수확이 이달 10일부터 시작됐다.

올해 첫 수확되는 자두는 개령면 서부리 김해술 씨의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자두로 지난 1월 7일부터 가온을 시작해 노지보다 40일 가량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선을 보인다. 대부분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도매시장 등을 통해 높은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김천시에는 김해술 씨의 농장(0.4㏊) 외에도 15농가에서 6.52ha의 시설자두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노지자두가 나오기 전인 6월 중순까지 수확된다.

경북 김천시 개령면 김해술씨 농장에서 올해 첫 수확된 김천자두.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 개령면 김해술씨 농장에서 올해 첫 수확된 김천자두. 김천시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