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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제 715명 신규확진…닷새만에 700명대, 보름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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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2만9천63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635명)보다 80명 늘어나며 지난 8일(701명) 이후 닷새 만에 다시 700명대로 올라섰다. 확진자 수만 놓고 보면 지난달 28일(769명) 이후 보름 만에 최다 기록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92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전날(613명)보다 79명 늘며 700명에 육박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227명, 경기 222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이 466명으로 65.17%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5 ▷경북 22 ▷부산 20 ▷광주 23 ▷대전 18 ▷울산 31 ▷세종 2 ▷강원 15 ▷충북 10 ▷충남 19 ▷전북 10 ▷전남 12 ▷경남 30 ▷제주 9명 등이다.

최근 확진자 발생 양상을 보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일상 감염이 잇따르면서 '4차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25명→701명→564명→463명→511명→635명→715명이다. 이 기간 400명대와 600명대가 각 1번, 500명대가 3번, 700명대가 2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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