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가 코로나19 방역 참여를 통해 국가재난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 2월 창녕군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코로나19 개인 보호 물품인 마스크 품귀 현상이 발생하자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면마스크 4천 장을 관내 홀몸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 나누어 줘 코로나19 국가재난 극복 노력에 적극 참여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군에서 추진하는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에 동참해 회원들이 모은 도서 1천230권을 지역 어린이집에 기증하는 등 책 읽기 운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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