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한국을 사랑하는 프랑스인 파비앙과 전주 투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 5월 17일 오후 10시 45분

EBS1 TV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가 17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맛을 잘 아는 신계숙이 전주에서 역사를 잘 아는 프랑스 출신 파비앙을 만났다. 한국 사랑에 흠뻑 빠진 파비앙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획득할 정도이다.

이른 새벽 전주천 부근에서 열리는 도깨비 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직접 캔 산나물과 싱싱한 생선, 과일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곳에서 신계숙은 아침 장을 보러 온 한 백반집 사장님을 우연히 만나 따라간다. 사장님의 식당은 3대째 70년의 역사를 이어 온 오랜 맛집이다. 대를 이어 온 귀한 손맛의 비결부터 상다리 부러져라 차려낸 전주 백반의 클래스에 반한다.

전주 맛의 대미를 장식했던 참게는 세월이 흘러 지금은 몇몇 가게에서만 그 명맥을 이어 오고 있다. 온갖 약재에 토종닭과 참게 그리고 문어를 넣고 푹 끓여낸 영양탕을 먹고 나니 여행의 피곤이 싹 사라지고 행복한 기분이 몸을 감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