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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명품대구경북박람회]스마트 그린도시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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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그린도시 상주시를 만나보세요

정부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이 펼쳐질 상주시내 북천변 일대. 상주시 제공
정부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이 펼쳐질 상주시내 북천변 일대. 상주시 제공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 그린도시 상주시를 만나보세요'를 주제로 곧 착공할 '스마트 그린도시사업'과 곧 완공될 '스마트팜 혁신밸리단지'를 집중 홍보한다.

지난해 말 상주시는 정부의 대표 그린뉴딜 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종합선도형 공모사업'에 대구경북에서 유일 선정돼 상주 도심의 명소 북천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16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세부사업은 ▷기후변화대응(클린로드, 쿨링포그)▷물 순환 개선사업 ▷전기차 충전 인프라 설치 ▷도시 소 생태계 조성 ▷스마트 탐방체험 ▷스마트 환경교육 실시 등이다.

또한 곧 완공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42.7ha의 전국 최대 규모로 사업비 1천332억원이 투입된 국책사업이다.

이곳에는 ▷R&D 신기술 제품 실증단지 ▷수출전문 스마트팜&임대형 스마트팜 ▷청년 농촌보금자리(임대주택, 커뮤니티센터) ▷스마트팜 문화거리 조성 등으로 상주가 명실상부한 스마트 농업 수도 및 귀농귀촌 1번지임을 부각한다.

이외에도 신낙동강 관광자원과 명소를 소개하고 함창 명주와 곶감, 오디, 베리, 쌀, 꿀 등의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전시하고 시식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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