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화기계, 우크라이나 부직포생산업체와 생산설비 계약 위한 MOU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천400만 달러 부직포생산라인 확장 생산설비 수출

㈜삼화기계와 우크라이나 부직포생산업체인 NETKAM ltd는 최근 1천400만 달러 상당의 생산설비 계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산상의 제공
㈜삼화기계와 우크라이나 부직포생산업체인 NETKAM ltd는 최근 1천400만 달러 상당의 생산설비 계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산상의 제공

경산의 섬유기계업체인 ㈜삼화기계와 우크라이나 부직포생산업체인 NETKAM ltd는 최근 1천400만 달러 상당의 생산설비 계약을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화기계(대표 안태영)는 2001년 설립한 이후 국내는 물론 독일, 일본, 미국 등 해외 25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부직포 생산설비 제조업체로, 니들 펀칭 머신을 비롯한 부직포 생산라인에 필요한 모든 설비를 자체적으로 개발 및 생산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안 대표는 현재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다.

NETKAM ltd.는 우크라이나 산업용 부직포생산 선도업체로 2013년 첫 설비 구입 이후 ㈜삼화기계의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품질과 사후관리에 만족해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생산라인 확장을 위한 1천400만 달러 상당의 생산설비를 구입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