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화기계, 우크라이나 부직포생산업체와 생산설비 계약 위한 MOU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천400만 달러 부직포생산라인 확장 생산설비 수출

㈜삼화기계와 우크라이나 부직포생산업체인 NETKAM ltd는 최근 1천400만 달러 상당의 생산설비 계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산상의 제공
㈜삼화기계와 우크라이나 부직포생산업체인 NETKAM ltd는 최근 1천400만 달러 상당의 생산설비 계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경산상의 제공

경산의 섬유기계업체인 ㈜삼화기계와 우크라이나 부직포생산업체인 NETKAM ltd는 최근 1천400만 달러 상당의 생산설비 계약을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화기계(대표 안태영)는 2001년 설립한 이후 국내는 물론 독일, 일본, 미국 등 해외 25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부직포 생산설비 제조업체로, 니들 펀칭 머신을 비롯한 부직포 생산라인에 필요한 모든 설비를 자체적으로 개발 및 생산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안 대표는 현재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다.

NETKAM ltd.는 우크라이나 산업용 부직포생산 선도업체로 2013년 첫 설비 구입 이후 ㈜삼화기계의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품질과 사후관리에 만족해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생산라인 확장을 위한 1천400만 달러 상당의 생산설비를 구입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