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미경 경북 구미시의원,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일대 주차장 유료화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미경 경북 구미시의원
장미경 경북 구미시의원

장미경(사진·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은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일대 주차장의 관리를 일원화 및 유료화해야한다고 18일 주장했다.

장 시의원은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일대 주차장(314면)이 24시간 무료개방으로 운영되다 보니 장기주차로 인해 주차 회전율이 감소하고, 이중·얌체 주차로 이어져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에 생긴 상가 이용자들이 많아지면서 시 소유 주차장이 특정 상인을 위한 주차장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 시의원은 "주차장 관리를 일원화하고 유료화한 후 장기 주차를 방지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현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부설주차장은 구미시 테니스장, 드림큐브, 가족행복플라자, 구미영상미디어센터, 인근 상가 등이 함께 사용하고 있다.

게다가 내년에는 1인 미디어 제작 등을 지원하게 될 구미영상미디어센터도 드림큐브 옆에 조성될 계획이어서 주차난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