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추행 피소' 후 명퇴한 전 부장검사 기소의견 檢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대구검찰청 전 부장검사 A씨 지난달 기소 의견 검찰에 송치

검찰 로고. 매일신문DB
검찰 로고. 매일신문DB

한 여성으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된 후 명예퇴직했던 전 부장검사가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대구경찰청은 대구검찰청의 전 부장검사 A씨를 지난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성추행 혐의로 고소됐으나 증거 부족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은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해 고소됐다. 이후 명예퇴직해 검찰을 떠났으나, 고소 사실을 뒤늦게 된 검찰이 경찰에 재수사를 요구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회사원이라고 하고, 검찰에 수사 사실을 통보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A시는 지난해 12월말 명예퇴직을 했고, 올해 2월초 검찰을 나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