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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안전한바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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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안전한바퀴' 활동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18일 대구 중구 웨딩거리 일대에서 대경상록손사랑봉사단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한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한바퀴 활동은 지역사회를 돌며 무심코 지나가게 되는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견했을 때 이를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신고하는 활동이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대구지역 은퇴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손사랑봉사단 10여 명이 참여했다. 2021년에 개정된 안전신문고 앱 활용교육 후 현장 방문을 통해 도로 시설물 파손 등 안전사고 위험 요소 발견 및 신고 활동을 실시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항균 물티슈 등을 나누어 주며 안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김동호 공단 대구지부장은 "무심코 지나게 되는 생활 속 위험 요소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안전한바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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