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사드기지 물품 반입 이틀 만에 재개…경찰 농성주민 해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사드기지 앞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사드기지 앞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방부가 20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공사 자재와 물자 반입을 예고하면서 주민과 경찰이 또다시 충돌했다.

이날 주민과 사드 반대 단체 회원 등 30여명은 이른 시각부터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농성을 벌였고, 경찰 병력 1천500여명이 오전 5시 40분쯤부터 강제 해산에 나서 약 30여분만에 차량 진입로를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주민과 경찰이 충돌했지만 부상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군과 국방부는 지난 14일과 18일에도 경찰 병력을 동원한 가운데 사드 기지에 공사 자재와 장비 등을 반입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소동이 일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이 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외 우주항공 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으며, 스페이스X...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A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