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중앙동 행복한보금자리만들기 봉사단(단장 이부기)은 20일 중앙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정모(80) 씨의 노후된 집을 고쳐주는 봉사활동을 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이 경산시의 지원을 받아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노후된 주택을 쾌적하고 아늑하게 만들어주는 지역공동체 사업이다.
이부기 봉사단장은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주변의 이웃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항상 이웃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단과 함께 집수리 봉사를 한 안병숙 중앙동장은 "이웃을 위해 구슬땀 흘린 봉사단원들에게 고맙다"면서 "항상 주변 이웃들을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사회안정망을 구축해 더불어 살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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