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시 15일 이후 달서구 이곡동 '월드클럽' 방문자 외출 자제·검사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이버지도 캡쳐
네이버지도 캡쳐
안전안내문자 캡쳐
안전안내문자 캡쳐

대구시가 지난 15일 이후 대구 달서구 이곡동 도시철도 2호선 성서산업단지역 인근 월드클럽을 찾은 시민 및 방문자는 외출 자제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39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월드클럽( 달서구 이곡동 1202-10 지하 1층)을 방문하신 분들은 외출 자체 및 가까운 보건소 예약 후 검사를 받아달라"고 안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