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와 DGB금융그룹·DGB대구은행은 26일 구미상의 강당에서 윤재호 구미상의 회장,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CEO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구미 CEO포럼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이 초빙돼 '사익=공익, 사상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현 관장은 "자유시장경제 발전의 원동력인 선의의 경쟁과 사익 추구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인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 관장은 한국재정학회장,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자유경제원장 등을 거쳐 2019년부터 국회도서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임성훈 행장은 "DGB대구은행은 지역산업과 금융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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