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사드 반대 측 경찰 충돌 일보직전 "경찰력 1천200여명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사드 반대 측이 비가 오는 가운데 사드 기지로 들어가는 도로를 점거한 채 농성을 하고 있다. 사드철회 소성리종합상황실 제공
31일 사드 반대 측이 비가 오는 가운데 사드 기지로 들어가는 도로를 점거한 채 농성을 하고 있다. 사드철회 소성리종합상황실 제공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31일 오전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생필품 반입과 시설공사 후 폐자재 반출을 위해 차량을 들여보낼 계획인 가운데, 사드 반대 측 60여명은 오전 6시쯤부터 사드 기지 입구 소성리 마을회관 앞 사드 기지로 통하는 길을 막고 농성 중이라 경찰과의 충돌은 불가피해 보인다.

지난 27일 부식과 공사차량 반입에 이어 나흘 만이고 이달 들어 6번째다.

경찰은 경찰력 1천200여명을 투입해 반대 측과의 마찰에 대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