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사드 반대 측 경찰 충돌 일보직전 "경찰력 1천200여명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사드 반대 측이 비가 오는 가운데 사드 기지로 들어가는 도로를 점거한 채 농성을 하고 있다. 사드철회 소성리종합상황실 제공
31일 사드 반대 측이 비가 오는 가운데 사드 기지로 들어가는 도로를 점거한 채 농성을 하고 있다. 사드철회 소성리종합상황실 제공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31일 오전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생필품 반입과 시설공사 후 폐자재 반출을 위해 차량을 들여보낼 계획인 가운데, 사드 반대 측 60여명은 오전 6시쯤부터 사드 기지 입구 소성리 마을회관 앞 사드 기지로 통하는 길을 막고 농성 중이라 경찰과의 충돌은 불가피해 보인다.

지난 27일 부식과 공사차량 반입에 이어 나흘 만이고 이달 들어 6번째다.

경찰은 경찰력 1천200여명을 투입해 반대 측과의 마찰에 대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