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착한 임대인 운동’ 지원하는 대경중기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착한 임대인에 중기부 장관 명의 표창 수여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매일신문DB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매일신문DB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은 임대인-임차인간 상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모범이 되는 착한임대인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명의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최소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인하(평균 10% 이상)한 임대인이 대상이며 오는 6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표창 대상자는 신청자 중 임대료 인하기, 주변 상권에 미친 긍정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8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 표창 수여 일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경중기청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대출 연장, 무상 전기안전점검 등 착한 임대인에게 부여되고 있는 인센티브는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박만식 대경중기청 소상공인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통 분담을 위해 자발적으로 시작된 착한임대인 운동은 상생 협력 사례로, 이 운동이 활성화되어 경영여건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