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사곡고등학교는 두드림학교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자기체험과 금오산 등산을 했다고 1일 밝혔다.
두드림학교 체험 프로그램은 기초학력부진학생 및 멘토학생 24명과 6명의 교사가 함께 참여했다.
도자기체험은 '도자기를 빚으며 꿈을 빚다'란 주제로 김천시 농소면 '도문요'에서 진행됐다.
금오산 산행은 사제지간 함께 등산을 하면서 진로고민을 상담 받고 자신의 꿈을 이룰 로드맵을 그려보기도 했다.
노순광 사곡고 교장은 "앞으로 한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경북교육의 철학을 잘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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