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1일 문외동 LH영천센트럴타운 아파트 단지 내에 초등학생들의 방과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을 열었다.
1호점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을 영천시에 무상 임대해 연면적 100㎡ 규모로 활동실, 상담실, 조리실 등이 조성돼 있다.
사회복지법인인 휴먼복지회를 위탁 운영자로 센터장, 돌봄코디네이터, 돌봄교사 2명 등 4명이 근무하며 정원 20명의 초등학생을 돌보게 된다.
소득 수준 등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으나 저학년생, 맞벌이가정, 다자녀가정 자녀가 우선 입소 대상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다함께 돌봄센터를 추가 설치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