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가 지난 2~3일 경산캠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산캠퍼스 정문, 서문 및 버스종점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총학생회 및 DU안전지킴이 학생, 교직원과 경산경찰서 교통계, 진량파출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 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전동킥보드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함으로써 안전한 킥보드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들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정원초과 금지 ▷안전모 착용 ▷음주운전 금지 ▷보행자 배려 등 전동킥보드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최장근 대구대 학생처장은 "넓은 캠퍼스 내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급증하면서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학생들의 안전 의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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