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일 도의원, '안동 구도심 활성화 토론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안동상의, 문화예술 활용한 구도심 활성화 전략포럼

김대일 경북도의원은 지난 2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안동 구도심 활성화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김대일 도의원 제공
김대일 경북도의원은 지난 2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안동 구도심 활성화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김대일 도의원 제공
김대일 경북도의원. 김대일 도의원 제공
김대일 경북도의원. 김대일 도의원 제공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 철도역사 이전 등 도심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는 안동 구도심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경북도의회 김대일(안동) 의원은 최근 안동상공회의소 콘퍼런스룸에서 '문화예술을 활용한 구도심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권두현 세계유교문화재단 대표는 '문화예술을 활용한 구도심 활성화 전략'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김태욱 주식회사 이공이공 대표는 '도심 골목 문화예술 연계 야간관광형 활성화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다양한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안동의 대표적 대동놀이 문화자산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이용한 참여형 축제를 구도심에 개최하고 상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쌍방소통형 축제 환경 조성을 통해 구도심을 살리자는 활성화 방안이 주목을 받았다.

또,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창조하는 기획자 양성을 위한 입체적 공간 마련과 정책지원, 문화예술을 접목한 특화된 골목 문화 축제를 통한 구도심의 활성화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김대일 도의원은 "축제와 문화예술을 접목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다"며 "문화도 산업화가 되지 않으면 원형 보존이 어렵다. 차전놀이 활용을 통한 외지인 안동 유입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차전놀이의 축제 활용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