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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시스코 8일 거래재개와 동시에 20% 급등…2주만에 4배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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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시스코의 전기차 스마트 EV. 홈페이지 캡쳐.
쎄미시스코의 전기차 스마트 EV. 홈페이지 캡쳐.

쎄미시스코가 8일 매매거래가 다시 시작되자 20%가까이 뛰었다.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면서 7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됐었던 쎄미시스코의 상승세가 무섭다.

이날 오전 9시 8분 쎄미시스코는 전 거래일(4일) 보다 20%(4천800) 오른 2만8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쎄미시스코는 최대주주의 지분매각, 인수합병 소식으로 연일 상승 중이다. 지난 5월 24일 6천340원에 장 마감한 뒤 지금까지 계속해서 가격이 오른 쎄미시스코는 5월 31일부터 4거래인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2만원을 넘어섰다.

반도체, 평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판매 업체인 쎄미시스코는 지난달 31일 최대주주인 이순종과 특수관계인 5인이 디엠에이이치외 5인에게 약 314억원 규모 최대주주 보유주식 212만9천957주를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또 같은 날 에너지솔루션즈가 쎄미시스코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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