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돈바가지구이본가뒷고기' 5월 24일 방문자 코로나 검사 받아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8일 오후 5시 54분쯤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 북구 소재 한 식당 방문자에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아줄 것을 부탁했다.

이날 대구시 긴급재난문자에서는 "대구 북구 소재 돈바가지구이본가뒷고기 식당을 지난 5월 24일 오후 9시부터 11시 22분 사이 방문한 사람은 임시선별검사소 또는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밝혔다.

해당 업소는 대구시 북구 서변동 1742-3에 위치해 있다. 도로명 주소는 대구시 북구 서변로 7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