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금값이 비싼데 누가 금을 사러 오나요?”...활기 잃어가는 동성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대구 중구 동성로 귀금속 거리의 한 금은방이 문을 닫아 한산한 모습이다. 금은방 관계자는 "금값이 고공행진을 하니까 아무도 금을 사러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배주현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