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38)·김강운(39·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돌콩(3.0㎏) 5월 16일 출생. "준비도 안 된 엄마 아빠한테 와준 울 아들 돌콩이♡ 임신 기간 동안 큰 이벤트 없이 엄마 힘들지 말라고 열 달 동안 얌전히 있어준 다만 마지막에 꿋꿋이 역아로^^; 앞으로 든든한 엄마 아빠가 되어 줄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이 세상 엄마 아빠랑 꽃길만 걸어보자."
▶표미송(37)·이창식(39·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셋째 아들 사랑(3.7㎏) 5월 17일 출생. "사랑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박차민(33)·석상규(3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꼬물이(3.3㎏) 5월 17일 출생.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면 더 바랄게 없으니 재밌게 지내보자."
▶이혜진(32)·이광수(37·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딸 선물이(3.4㎏) 5월 17일 출생. "선물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잘 자라주렴 사랑해."
▶김예지(31)·김보수(31·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딸 뿌뿌(3.1㎏) 5월 17일 출생. "우리 둘째 뿌뿌야! 아빠 엄마 언니랑 만나서 반가워. 언니랑 같이 우리 잘 지내보자! 언니가 많이 보고 싶어 했어^^ 엄마가 우리 뿌뿌도 많이많이 사랑해 줄게. 사랑해. 건강하고 사랑받는 아이가 되도록 엄마 아빠가 많이 노력할게.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배지민(34)·우재완(37·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열무(3.2㎏) 5월 17일 출생. "열무야~ 아빠 엄마에게 선물로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건강하게 쑥쑥 자라다오^^ 많이많이 사랑해."
▶신다해(40)·한정현(37·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콩이(3.2㎏) 5월 1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예쁘게 잘 지내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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