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항 봉화군수는 15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된 방사능 오염수를 2023년부터 30년간 해양 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결정을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된다.
엄 군수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은 우리의 바다를 파괴하고, 나아가 후손들과 전 세계에 큰 피해를 줄 것"이라며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엄태항 봉화군수는 다음 주자로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