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생활서비스 개선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납통행료 납부방법 다양화, 택시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 개발
올해 연말까지 전국 34개 영업소에 다차로 하이패스 추가 구축

김진숙(왼쪽)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이 국회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김진숙(왼쪽)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이 국회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위원회는 미납통행료 납부방법 등의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통행료 미납 시 고지서를 우편으로 받아 영업소 또는 은행에서 납부하는 등 번거롭고 불편했었다.

개선 후에는 카카오톡, 네이버앱 등 모바일을 통해 미납통행료를 확인하고 납부방법을 ARS 및 가상계좌, 편의점(GS25), 내비게이션 앱(T map), 셀프 주유소(EX-OIL) 등으로 다양화했다.

또 택시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개발해 택시요금과 통행료를 카드로 일괄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전국 32개 영업소에 운영 중인 다차로 하이패스를 올해 연말까지 34개소를 추가로 구축해 66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불편함을 느끼는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