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23년 6월 19일 파스칼 태어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파스칼이 오베르뉴에서 태어났다. "인간은 자연에서 가장 약한 갈대이다. 그러나 그것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그것을 으스러뜨리기 위해 온 우주가 무장할 필요는 없다. 한 줄기 바람, 한 방울 이슬로도 그것을 죽일 수 있다. 그러나 우주가 그를 으스러뜨린다 해도 인간은 한층 더 고귀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이 죽는다는 것과 우주가 자신보다 강하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