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바이든·푸틴 "첫 만남" 미·러 정상회담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만남인 미·러 정상회담이 16일 스위스 제네바 '빌라 라 그렁주'에서 시작됐다.

이날 정상회담 자리에는 기 파르믈랭 스위스 대통령이 와서 두 대통령을 환대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두 정상은 악수를 한 후 회담장으로 들어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6일(현지시간) 정상회담 장소인 스위스 제네바의 빌라 라 그렁주 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6일(현지시간) 정상회담 장소인 스위스 제네바의 빌라 라 그렁주 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번 회담은 양국 외교장관만 배석하는 소인수 회담 및 이어질 확대 회담 등을 포함, 4∼5시간 정도 시간 동안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에서는 2026년 만료되는 신전략무기감축협정(New START·뉴 스타트),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및 연방 정부 해킹 의혹,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에 대한 정치적 탄압, 사이버 보안 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미국의 대북 정책에 대한 협조 역시 회담 테이블에 오를지 시선이 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