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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38명↓' 서울 19일 오후 6시까지 145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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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중구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중대재해 노동자 합동추모제에서 산재로 사망한 노동자 344개 영정을 들고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려던 참가자들이 경찰과 대치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서울 시내 10인 이상 집회가 금지되면서 경찰이 펜스와 경찰버스로 무대 주위를 둘러싸고 집회 참가자들의 출입을 막아 충돌이 빚어졌다. 연합뉴스
19일 오후 서울 중구 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중대재해 노동자 합동추모제에서 산재로 사망한 노동자 344개 영정을 들고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려던 참가자들이 경찰과 대치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서울 시내 10인 이상 집회가 금지되면서 경찰이 펜스와 경찰버스로 무대 주위를 둘러싸고 집회 참가자들의 출입을 막아 충돌이 빚어졌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토요일인 1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8일) 183명보다 38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2일) 164명보다는 10명 줄어든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8일 197명, 12일 176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4일 277명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주중에는 200명대 초반에서, 검사 인원이 줄어드는 주말이나 휴일 다음 날은 100명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1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이 13명, 국내 감염이 132명이었다.

이날 집단감염 사례별 추가 확진자는 영등포구 종교시설 5명, 수도권 지인모임(6월 2번째) 2명, 송파구 직장(6월) 1명, 영등포구 음식점(6월) 1명, 기타 집단감염 5명 등이다. 이밖에 개별 확진자 접촉 감염이 58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사례가 60명이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4만7천675명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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