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사노조, 개소식 갖고 활동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원 전문성 신장과 권리 보호 매진 다짐

대구교사노동조합이 18일 수성구에 새 사무실을 마련해 개소식을 열었다. 대구교사노조 제공
대구교사노동조합이 18일 수성구에 새 사무실을 마련해 개소식을 열었다. 대구교사노조 제공

대구교사노동조합이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구교사노조는 18일 대구시교육청 인근(수성구 수성로352)에 사무실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강성환, 이진련 의원과 시교육청 주진욱 정책지원국장, 교사노동조합연맹 김용서 위원장, 전국교직원노조 대구지부 임성무 지부장, 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이광주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대구교사노조는 대구 교원들의 권익과 복지 향상, 대구 교육 발전을 목표로 지난해 3월 창립한 교원 노동조합. 새로 마련한 사무실을 교육 현장 연구 활동 및 노조 활동의 구심점으로 삼아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게 대구교사노조 측의 설명이다.

이보미 대구교사노조 위원장은 "교원들의 전문성을 더욱 신장하고 권리 보호에 앞장서 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바른 교육 현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