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김오수 검찰총장이 20일 저녁에 만나 검찰 중간간부 인사 방안을 논의했다.
법무부는 박범계 장관과 김오수 총장이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고검 청사에서 회동, 1시간 30분정도 입법예고된 직제개편안 및 고검 검사급 중간간부 인사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검찰 인사 관련 의견을 듣는 자리에는 구자현 법무부 검찰국장과 예세민 대검 기조부장이 함께 했다.
법무부는 6월 남은 열흘 기간 중 검찰인사위원회 개최 및 인사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