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공단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지난 10여 년간 사랑나눔 헌혈행사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혈액관리본부장 기관 표창을 수상(사진)했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매년 6월 14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국제적십자사연맹, 세계보건기구,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수혈학회가 지정한 날이다.
공단은 지난 2013년 대구경북혈액원과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헌혈 차량을 지원받아 매년 노사한마음 사랑의 헌혈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증받은 300여 장의 헌혈증을 하반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노사한마음 사랑의 헌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증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공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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